더 이상의 아저씨 나라는 없다! 위나라 무장 추가
‘맹장전’ 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은 신 무장들의 참전이다. 추가 캐릭터는 총 3명으로, 먼저 공개된 것은 일본의 주간잡지 패미통에서 실시한 등장 희망 무장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곽가’ 이다. 곽가는 지략이 뛰어난 참모였지만 풍토병으로 요절하였고, 이후 적벽 전투에서 패한 조조가 곽가의 부재를 안타까워하는 유명한 일화가 있는 인기 캐릭터이다.
곽가의 무기는 당구채(곤)와 당구공(구)이 결합된 무기인 ‘타구곤’ 이다. 곽가는 기본적으로 곤을 휘둘러 공격하지만, 전투 중에 구를 설치할 수 있다. 또한 구가 튕겨나가는 성질을 이용한 공격도 가능하다. 예로 여러개의 구를 설치해놓고, 곤을 사용해 치게 되면 구와 구는 포켓볼처럼 튕겨져 범위 내에 있는 적을 공격할 수 있어 묘기에 가까운 액션이 가능하다.
▲인기투표의 결과가 그대로 참전 결정된 `곽가`
▲다시 부활한 `방덕`
‘맹장전’ 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모드는 ‘레전드 모드’ 속 ‘영걸전 시나리오’ 다. ‘영걸전 시나리오’는 ‘맹장전’ 의 신 무장들이 중심이 되는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으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벤트 영상에서 바로 플레이가 이어지는 ‘심리스플레이’ 를 지원해 더욱 현장감 있게 즐길 수 있다.
‘레전드 시나리오’ 를 통해 과거작들의 스테이지 또한 누빌 수 있다. ‘레전드 시나리오’ 는 각 시나리오를 클리어한 후 마을을 발전시키는 등의 통치가 가능하고, 설정된 조건을 달성하여 강력한 무기도 획득할 수 있다.
‘진 삼국무쌍 6’ 에 빠졌던 ‘챌린지 모드’ 도 다시 부활했다. ‘챌린지 모드’ 는 빠른 시간 내 특정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모드로, 적을 날려 장외로 떨어뜨리는 ‘혜성’ 과 많은 수의 적을 격파하는 것이 목적인 ‘폭풍’ 등 두 가지의 모드가 있다. 또한 결과 데이터는 네트워크 서비스로 연동되어 전국에 플레이어와의 경쟁도 가능하다.
▲레전드 모드를 통해 상위 무기를 손에 넣어라!
‘맹장전’ 의 새로운 성장요소로 ‘장군위’ 가 추가되었다. ‘장군위’ 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성장할수록 여러 가지 특수한 능력이 주어지는 두건이나 망토를 장비아이템으로 구입해 착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병법서’ 를 구입해 무장을 강화할 수 있으며, 다량의 돈으로 다른 무장을 육성하는 것도 가능해 다양한 방식으로 더 강한 무장을 키울 수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